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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July 31, 2015

1년내내 만발하는 수 많은 꽃들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다

태평양에 접한 온난한 기후의 혜택을 받아,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1년에 걸쳐서 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여러 가지 표정을 보여주는 꽃들 덕분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한발 앞서 봄을 느끼다! 초봄에 피는 꽃(1월~3월경)

치바현의 꽃의 매력을 가장 느끼게 해주는 계절입니다. 일본 3대 수선화 군락지의 한 곳이기도 한 쿄난마찌에서는 약 500만 그루의 수선이 앞다투어 자태를 뽐내는 “수선 로드”를 대표로 12월부터 수줍은 수선 꽃이 일제히 만발하여, 주변 일대는 상쾌한 수선 향기로 가득합니다. 겨울에도 이른 봄의 따뜻함을 피부로 느끼는 미나미보우소우에서는 현의 꽃이기도 한 유채꽃을 비롯하여, 양귀비, 스톡, 금잔화, 스태티스, 금어초 등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한 예로 머더목장의 유채 꽃밭은 도쿄 근교에서 최대 규모입니다. 3월부터 5월에는 현내 각지에서 벚꽃 및 튜울립이 만발합니다. 사쿠라시의 “후루사토 히로바”의 “튜울립 페스타”같이 관련된 축제도 매년 성황을 이룹니다.

빨강에 핑크∙∙∙. 화려한 꽃이 하나가득. 봄에 피는 꽃(3월 하순~5월 경)

도쿄 독일마을에서는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중에도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이 제철인 시바자쿠라는 핑크색의 융단처럼 일면에 핍니다.

또한, 각지의 장미농원에서는 5월부터 화려한 장미꽃이 앞다투어 피어서 구경하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일본 유수의 장미 농원인 야찌요시의 케이세이 장미농원을 비롯하여, 사쿠라시의 쿠사부에노 오카 장미 농원, 나라시노시의 야츠 장미농원 등 접근하기 쉬운 도시부의 농원도 많이 있습니다.


분위기 있는 꽃에 힐링 되는 계절. 여름에 피는 꽃(6월~8월경)

장마 시즌을 장식하는 수국. “아지사이데라(수국사)”로 알려진 마츠도시의 혼도지 및 타코마치의 수국공원, 도쿄 독일 마을을 비롯하여, 7월 상순부터 하순에 걸쳐서 평지보다도 개화시기가 늦어서, 시원한 고원에서 숨막힐 듯한 광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 “마멘바라 고우겐”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는 꽃창포도 시기를 맞이합니다. 동양 제일의 품종 수를 자랑하는 명소인 카토리시의 스이고사와라 수생식물원 및 사쿠라시의 사쿠라 성지 공원, 소데가우라시의 소데가우라 공원 등이 유명합니다. 또한, 태양이 눈부시게 내리쬐는 한여름에는 해바라기 미로를 즐길 수 있는Narita Dream Farm 등에서 개화시기를 맞이합니다. 또한 머더목장에서는 피튜니아의 일종인 모모이로도이키가 6월부터 10월에 시기를 맞이하여, 미나미보소의 산중턱을 산뜻한 핑크색으로 물들입니다.

시원한 계절에 빛나는 꽃들. 가을에 피는 꽃(9월~12월경)

강한 태양 빛도 점차 수그러들고, 단풍을 맞이하는 가을에는 핑크, 흰색, 빨강으로 각양각색의 귀여운 코스모스가 개화를 맞이합니다. 코스모스는 사쿠라시의 사쿠라 후루사토 광장, 카시와시의 아케보노산 농업공원, 카토리시의 요다우라 지구 등이 유명합니다. 후츠시의 머더 목장에서는 코스모스에 더하여 새빨간 사루비아가 훌륭하게 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