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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

Updated:September 17, 2014

지바현의 개요

수도권에 위치하였으며, 풍요로운 자연으로 둘러싸인‘지바’

지바현은 사방이 바다와 강으로 둘러싸여, 물과 녹음이 우거진 천혜의 자연이 살아있습니다.

수도권 동쪽에 위치하였으며, 태평양으로 뻗어 나온 반도입니다.

남동쪽은 태평양에 접해 있고, 서쪽은 도쿄만에 접해 있습니다.

또한 북서쪽은 도쿄도와 사이타마현에, 북쪽은 이바라키현에 접해 있습니다.

면적은 5,156.62평방 킬로미터, 200-300m급의 산들이 이어진 보소구릉과 비교적 평탄한 시모우사대지, 도네가와 유역과 규주큐리 연안에 펼쳐진 평야로 되어 있습니다.

해안선의 길이는 534.4km에 이르며, 다채로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지바현은,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이 시원한 해양성 온난기후입니다.

지바현의 인구는 6,240,461명(2013년 4월 1일 현재)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많으며, 평균 연령은 44.70세로 전국에서.

지바현의 역사

지바현은 옛날에 아와노쿠니, 가즈사노쿠니, 시모우사노쿠니의 세 나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고고슈이에 의하면 아메노토미노미코토가 아와노인베를 이끌고 동쪽으로 와서 마를 재배하게 하였습니다.

이때 양질의 마가 자란 곳을 후사노쿠니(마의 나라)라 칭하고, 아와노인베가 산 곳을 아와라 칭하였다고 합니다.

후사노쿠니는 도읍에 가까운 쪽을 가즈사, 먼 쪽을 시모우사라 불렀습니다.

아와노쿠니의 房과 시모우사노쿠니의 _를 모아 ‘보소’라 불리고 있습니다.

가마쿠라에 막부가 열렸을 무렵, 보소에서는 지바씨가 강력한 세력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시대의 아와노에서는 사토미씨가 큰 세력을 형성하였습니다.

도쿠가와이에야스가 에도에 막부를 열자, 보소는 인접한 지역으로 중시되어 직접 지배지가 되거나, 가까운 사람이 영주가 되었습니다. 그 때의 번은 모두 작았으며, 사쿠라번이 가장 큰 번이었습니다.

1871년 번이 폐지되어 보소에는 다테야마현, 사쿠라현 등 24현이 만들어 졌습니다. 그 후, 가즈사, 아와 지역은 기사라즈현이 되었고, 시모우사 지역은 인바현이 되었습니다.

1873년 6월 15일에 기사라즈, 인바의 두 현을 합하여 지바현이 탄생하였습니다. 1983년에 현 인구가 500만 명을 돌파하였고, 다음 해 이를 기념하여 6월 15일을 ‘현민의 날’로 정하였습니다.